News 2013.10.30 10:08

 

 

알파트론(ALPHATRON 대표 김현경, www.alphatron.co.kr)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

부산전시컨벤션센터(벡스코, BEXCO)에서 열리는 KORMALINE 2013(국제 조선 및

해양 산업전)에 참가해 베스트셀러 해상용 안테나 2종(CX4, KUM803DM)을 소개했다.

 

CX4(VHF안테나)는 1.26m 길이와 100W의 고출력, 3dB의 고이득을 지닌 프리미엄

안테나로 CE(유럽인증)을 획득했으며, 영하40도에서 영상60도까지 열악한 환경에도

동작한다.

 

자활 데크 장착을 위해 설계된 KUM803DM(HF/SSB안테나)은 레저 및 상업선박의 자

동 안테나 튜닝시스템을 위한 전방향 HF 송수신기 안테나로, 자극적 부식이 방지되는

게 특징이다.

 

회사 관계자는 "해양의 열악한 기상조건에서 견딜 수 있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고,

타사 제품보다 훨씬 오랜 시간 견딜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"고 전했다.

 

알파트론은 해상용 레이더 마그네트론과 의료용 LINAC 마그네트론 등을 전문 취급하

는 기업으로, 알파트론 한국법인은 2010년 7월 네덜란드 본사 알파트론 그룹의 투자유

치를 통해 세워졌다.

 

한편,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코마린 2013은 조선 및 조선관련기자재, 해양 탐사, 해양

플랜트 등과 관련된 45개국 1200여 업체가 참가해 1850부스 규모로 개최됐다. 국내에

서는 현대중공업과 DSME, STX, NK, 스타코, 파나시아 등, 해외에서는 ABB, 보쉬, GE,

만디젤, ALFA LAVAL 등의 주요 조선소 및 해양 플랜트, 계열 조선 및 기자재 계열사

가 참가했다.

Global News Network 'AVING'
posted by (주)얼라이드이파트(AEP) 얼라이드이파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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